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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kespear Beach에서 Pipi(새조개)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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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친구들이랑 세익스피어 비치에 새조개 잡으러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날씨 진짜 미쳤네요!!! 오클랜드에는 28개의 Regional park이 있는데요.  세익스피어 공원은 Pest Free 지역이라 애완동물은 출입이 금지되고요. 공원내에 바베큐장소가 있기는 하지만  쓰레기 꼭 챙겨서 가져오셔야 합니다.  음주 안되고  당연히 금연입니다. 그리고 불을 피우는것도 안되지요!!!  PIPI(새조개)는 하루 1인당 50개 채집 제한이 있습니다. 모르고 보이는대로 잡거나 욕심내서 잡다가 걸리면 2만불짜리 벌금을 물수도 있으니, 채집하실때 갯수를 꼭 확인 하셔야합니다. -뉴질랜드의 낚시 규정 - 뉴질랜드에서 낚시를 하거나 해산물을 채취할 경우 반드시 뉴질랜드 낚시 규정을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 규정 안내판의 영어를 읽지 못할 경우 번역이 가능한 사람에게 부탁 하십시오. 규정 내용: 낚시 또는 채취 가능한 물고기의 종류 및 크기, 낚시 가능 장소, 채취 가능한 물고기의 수. 채취한 해산물을 상업 및 이윤 취득의 목적으로 판매 또는 거래하는 것은 불법 입니다. 본 규정을 위반할 경우 기소, 벌금 또는 재산 압류 등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본인 책임하에 낚시 규정을 반드시 준수하여 다음 세대 어류가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아래는 뉴질랜드 피싱룰을 확인 할수 있는 앱입니다. 뉴질랜드에서 낚시를 하거나 수산물을 채집하시기 전에 앱을 이용하여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해마다 법이 바뀔수도 있어요.)  The NZ Fishing Rules app The app is available for Apple and android devices. Download the NZ Fishing Rules app – Apple Store  Download the NZ Fishing Rules app – Google Play Store (android)  요렇게 해변의 모래에 Pipi(새조개)...

Mission bay Cafe-미션베이의 대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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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베이의 오래된 카페입니다. 많은 분들이 쨍쨍하고 좋은 날씨에 미션베이에서 가장 유명한 Fish pot(아쉽지만 2017년 8월 폐업함)에서 피쉬엔칩스를 사서  해변에서 즐겨 드시는데요. 해변과 가까운 미션 베이 카페 괜찮아요. Google 리뷰 4.1 Google 리뷰 970개

Yamato 로토루아 여행에서 일식이 땡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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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루아는 오클랜드에서 가까운 북섬의 관광명소이니 한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지요. 야마토는 로토루아에서 일식을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Pukutua 스트리트에 서울 슈퍼마켓, 서울식당 맞은편에 있어요. 물론 오클랜드에 맛있는 일식당이 많지만 뉴질랜드에서 로토루아를 여행하신다면 들러 보시는것도 추천합니다. Google reviews 4.5 755 Google reviews  

Fish pot cafe - 미션베이의 유명한 그 피쉬 앤 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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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베이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피시 앤 칩스! 뜨겁고 기름 범벅인 칩스와 피쉬들이 들어 있는 둘둘말린 종이를 풀어 헤치고서 토마토소스에 듬뿍 찍어 호호불면서 미션베이 해변에서 앉아 먹으면 정말 꿀맛이지요!!!  자 이곳이 그 소문 자자한 피쉬 앤 칩스 맛집 Fish pot Cafe입니다.  완전 신선한 생선튀김과 바삭한 칩스~ 아~ 너무 맛있답니다. 오늘의 미션베이 날씨 정말 죽여주죠?? 너무 아쉽지만 1987년에 오픈한 이곳은 2017년 문을 닫았습니다. 각종 뉴스에 나올정도로 상징적인 곳이였나봅니다. 많은 이들도...저희도 이 맛집이 사라져서 아쉽지만 Fish pot cafe에서 칩스를 즐겼던 추억이 있는 것만으로도 저희는 행운이지 않을까 싶어요! 

NZ Camping] Orewa Top 10 Holida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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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ewa beach는 오클랜드 북쪽에서 30여분 거리에 있는 예쁘고 활기 넘치는 해변입니다.  그 예쁜 해변가에 위치한 Orewa Top 10 Holiday Park에 2박 3일로 다녀왔습니다.  이날은 해변에 많은 사람들이 Kitesurfing과 Surfing을 즐기고 있더라고요.  Kitesurfing은 좀 위험해보이기는 해도 신나보였어요...기회가 되면 배워보고 싶네요. 🏄‍♂️ 리셉션 모습입니다. 부킹한 것을 확인하고 사이트를 배정 받았습니다. 사이트는 대충 이런 모습입니다. 뉴질랜드의 캠프 사이트들은 한국처럼 자갈이나 데크가 아니고 99% 잔디입니다. 그래서 팩을 박기도 쉽고 잔디니 푹신합니다. 가족단위 큰 텐트들도 많기는 하지만 대부분 캐러반이나 RV가 많고요. 캠퍼밴들도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대부분의 뉴질랜드의 홀리데이파크들은 전기 시설이 잘 되어있습니다. 한국처럼 캠핑중에 전기가 떨어져 당황해 할 일은 없습니다.  깔끔하니 잘 관리된 사이트들이 보기 좋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편의시설 모습입니다. 대부분 홀리데이 파크는 바베큐 시설이 되어있습니다.  한국처럼 숯불을 태우는 그릴이 아니고 전기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캠프파이어는 대부분 허용되지 않습니다. 불멍이 필요하신다면 가능한지 미리 알아보고 가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세탁실 모습입니다. 동전 준비하셔서 이용하시면됩니다.  공용 주방 모습입니다. 깨끗하게 잘 정리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뉴질랜드는 영국처럼 설겆이가 우리나라랑 좀 다르기 때문에 설겆이 후에는 싱크 주위에 물기를 없애주는게 매너겠지요.  샤워장 모습이고요. TV를 보거나 게임을 할수 있는 게임장도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트램폴린도 있고요. 이처럼 홀리데이파크들은 가족단위로 많이들 이용하니 오락시설이나 편의시설이 잘 되어있습니다. 해가지기전에 Orewa beach를 산책했습니다. 구름이 많은 날씨였지만 비는 ...